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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mustang
야야야야
여기 완전 버려졌네? 이것들-_-
by 미소녀Robin | 2006/01/19 12:50 | 101호 S군 | 트랙백 | 덧글(1)
자자 이걸 보라고
공짜로 무일푼으로 줄 수 있다네.
평생 줄 수 있는 101가지 선물
by 미소녀Robin | 2005/12/03 15:50 | 101호 S군 | 트랙백 | 덧글(2)
미안합니다 잘못했어요
어느날 청년은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돌아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왔다.

“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, 아버지! 그게 누군지 아세요?”

그러자 아버지가 그의 말을 막았다.

“잠깐.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을 세 가지 [체]에 걸러보았느냐?”

어리둥절해진 청년이 되물었다. “세 가지 [체]라니요?”

“그렇다면 ①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라는 증거가 있느냐?”

그가 머뭇거리며 대답했다.“글쎄요, 저도 전해들었을 뿐인데요.”

“그렇다면 두 번째 ②선(善)이라는 [체]에 걸러보아라.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냐?”

“글쎄요,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.”

“그러면 세 번째로 ③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?”

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답했다.

“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.......”

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.

“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①진실한 것도, ②선! 한 것도, ③꼭 필요한 것도 아니면 그만 잊어버려라.”

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. ① 욕을 먹는 사람, ② 욕을 듣는 사람,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③험담을 한 자신이라고 했다.
by 미소녀Robin | 2005/12/03 15:47 | 101호 S군 | 트랙백 | 덧글(0)
G☆

 


레퀴엠 누님이다. 하하하하하하하하.

누님 너무 이뻤다;ㅂ;

누님 옆의 이상한 여자는 가려라.

 


이건 누구게? 샤이아의 여신님들이다!!!

 


카트라이더의 누님들 하하하하하하 제길 정말 행복했다고.

 


아아-_- 넥슨녀석들. 서비스가 대단했다 제길.

 


정말 뭔가를 아는 녀석들은 역시 넥슨이다. 하하하하.

 


그라나도의 누님들. 워록누님이 이때는 없으셨다. 제길.

 


거대 사루...

 


나중에 이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[.......]

 


물론 결혼하기 전에 이런 남정네랑 사랑좀 해보고.

 

제길 존내 행복했다!!!!!!

by 미소녀Robin | 2005/11/13 19:44 | 101호 S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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